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평화이야기-가톨릭대학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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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제172호] 2022학년도 수시 모집 최근 8년간 지원자 수 최다
  • 구분 | 202110
  • 카테고리 | 평화이야기-가톨릭대학교
  • 작성일 | 2021-10-05
카톨릭대학교 2022학년도 수시 모집 최근 8년간 지원자 수 최다

2022학년도 가톨릭대학교(총장 원종철 신부) 수시 모집이 흥행리에 마감됐다. 2022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 결과 총 1,316명 모집에 23,766명이 지원해 평균 18.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. 지난해보다 수시 경쟁률과 지원자 수 모두 상승했다.

2차로 나눠 진행되던 수시 모집이 통합된 2014학년도에는 총 20,800명의 수험생이 지원했다. 8년 전보다 수능 응시자 수가 15만 명 감소한 상황에서도 약 3,000명 많은 총 23,766명의 수험생이 2022학년도 가톨릭대 수시 모집에 지원해 역대 최고 지원자 수를 경신했다.

평균 경쟁률 역시 2015학년도 이래 가장 높았다. 2015학년도 18.0 대 1 이후 소폭 상승과 하락을 반복했던 가톨릭대 수시 모집 평균 경쟁률이 2022학년도에 최근 7년 내 최고 수치인 18.1 대 1로 마감됐다. 전년도 13.5 대 1을 훌쩍 넘어선 수치다.

2022학년도 가톨릭대학교 수시 모집 전형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은 논술 전형이다. 총 183명을 선발하는 논술 전형에 10,416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56.9 대 1을 기록했다. 특히 논술 전형 중 의예과 20명 모집에 5,328명의 수험생이 몰려 266.4 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. 전년도 의예과 논술 전형 경쟁률 214.9 대 1보다도 상승했다. 또한, 올해도 간호학과(47.9 대 1), 심리학과(46.2 대 1)의 논술 전형 경쟁률이 상위권에 랭킹됐다.